용정1길 381-7 살아본 후기

고성군 동해면

예담 · 동해면 거주 28년차
처음 집을 소개받았을때 데크에서 바라본 바다멀리 거제도의 산세가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고 안정감,편암함을 주었으며 우리동네 어느집에서 바다를 보아도 우리집에서 보이는 순수하고 안정감,편안함은 느낄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북으론 높은산,좌우론 좌청룡 우백호의 길지임을 느꼈고 살아보니 아담하고 조용한 시골마을이었으며 들어오는 고갯길이 일부 시멘트포장이라 불편했는데 올초부터 아스콘확장공사가 진행되어 올해 완공되면 가성비도 높아질것같습니다 자식들이 서울쪽에 있고 너무 멀어 다니기 힘들다하고 나이도있고하여 좀 가까운곳 북쪽으로 옮길까하여 아쉽지만 내놓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고급자재로 튼튼하게 짓느라고 건축비가 많이 들었다합니다 살아보니 역시 구조나 시설물이 건령에비해 불편함을 최소화한집임을 느끼며 삽니다 그리고 노래방시설이 잘 되어있어 지인들이 방문하면 유흥을 즐기기에도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1~3년 거주 ·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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