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하동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동간 거리가 굉장히 멀어서 사생활 침해가 없고 주변이 숲이라 동 들어가는 입구부터 펜션에 사는 기분이에요. 특히 앞뒤 창문 열어두면 초록색 나무들이랑 숲내음 그리고 새소리로 너무 좋습니다. 단점은 근처 걸어서 갈 수 있는 마트가 없네요. 편의점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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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하동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동간 거리가 굉장히 멀어서 사생활 침해가 없고 주변이 숲이라 동 들어가는 입구부터 펜션에 사는 기분이에요. 특히 앞뒤 창문 열어두면 초록색 나무들이랑 숲내음 그리고 새소리로 너무 좋습니다. 단점은 근처 걸어서 갈 수 있는 마트가 없네요. 편의점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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