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마을로 156
- 세대수
- 1,702세대
- 사용승인
- 2013년
- 동수
- 16동
광교 더 포레스트 살아본 후기 30
광교 더 포레스트, 숲세권 환경이 그렇게 좋은가요?
단지 주변으로 숲과 호수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어요. 동간 거리가 넓고 조용하다는 평이 많아요.
도심에 이런 숲세권 아파트 없을거에요. 아침엔 새소리, 저녁엔 뻐꾸리소리가 기분좋게 들려오고 통풍이 너무 잘되다 못해 바람이 무서울 정도라 도어스토퍼를 2개씩 꽂아둡니다. 여름에 에어컨 많이 안 틀고 살 것 같아요. 고층인데도 불구하고 아카시아꽃내음이 어찌나 진하게 들어오던지 너무 감성적인 아파트에요. 단지 내 아이들이 뛰어놀 공간도 넓고 많구요. 1층 단지 내에 풍기는 숲냄새도 너무 좋고 뒷산이 높지않아 아이들과도 오를만해요. 퇴근 후 저녁산책이 힐링되는 아파트입니다.
장점 1.공기좋음 2.놀이터 좋음 3.버스 많음 4.주차 편함 단점 1.역이용 불편(상현역,구성역 20-30분걸림) 2.엘레베이터 느리고 세대수 많아 불편 3.세대수 많지만 관리비 많이 나옴 4.등교길 굴 지나야함
이름처럼 숲속에서 새소리와 함께 깨고 잡니다. 공기좋고 동간거리가 넓어서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 됩니다. 수도권에선 이런 환경의 아파트가 다시는 없을거 같습니다. 진짜 진짜 멋지고 좋은 아파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