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하동
이곳으로 이사와서 안에서 밖을 보는 뷰맛을 느꼈어요. 호수뷰에 숲세권, 개구리 소리, 새소리, 채광 굿, 자연을 품은 아파트예요. 앞에는 호수, 뒤로는 숲, 주변이 다 산책, 운동 할 수 있는 환경이예요. 교통은 지하철역이 도보로 이용하기엔 다소 멀지만, 버스편이 굉장히 많아요. 광교중앙역보다도 서울로 가는 버스가 많아요. 교육면에서는 광교, 수지, 분당 지역 어디든 선택해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저희 아들은 분당으로 많이 다녔습니다. 고3때는 대치동도 이용했구요. 인서울 왠만한 대학은 통학 가능합니다. 저는 대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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