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영로415번길 7
매영로415번길 7 살아본 후기 2
- 해충: 1
- 조망: 1
1.5층이지만 벌레가 많이 나옴 특히 거미와 함께 동거함 집이 구축이라 곰팡이가 많이 생겼고 복도 소음이 꽤 컸음. 구축 특유의 냄새도 났음... 집앞에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의 소리가 잘 들림. 집주인 분은 좋은 분이었으나... 다시 안살 것 같음.
100호라인이 반지하인데, 반지하치고 햇볕이 너무 잘들어와서 암막커튼을 달아야 할 정도입니다. 오토바이 소음이 자주 나긴 하지만, 방음이 잘되어 있어서 거슬리는 편은 아닙니다. 집도 깨끗하고 벌레도 안나옵니다. 방이 넓어 개방감도 있습니다. 이사하는게 아쉬울 정도로 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