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1.5층이지만 벌레가 많이 나옴 특히 거미와 함께 동거함 집이 구축이라 곰팡이가 많이 생겼고 복도 소음이 꽤 컸음. 구축 특유의 냄새도 났음... 집앞에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의 소리가 잘 들림. 집주인 분은 좋은 분이었으나... 다시 안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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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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