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동마다 다르지만 교통은 장점. 안쪽동은 조용한 편. 바깥동은 교통은 좋으나 시끄러움. 수원에 구축 기준으로 주차는 늦은 시간 아니면 가능(일단 뺑뺑이는 기본) 단점)) 관리비가 동일 평수 아파트와 비교될 정도로 비쌈. 대단지임에도 관리비가 상상 그 이상. 구축이다보니 단열 시공없이 지어져 지역난방으로는 감당이안됨. 겨울에는 방안에서 냉동실에 있어야 하는 성에가 껴 방 창문이 안열림.아직도 알루미늄샷시가 많으니 이것도 꼭 확인해야함. 따뜻하게 지내려면 한달 월급을 관리비로 나감. 구축이다보니 노후된곳이 많아 유지비가 많이듬. 40년된 아파트도 살아봤지만, 층간소음이라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의 윗집 남자 소변보는 소리.슬리퍼 끄는 소리. 큰소리도 아닌데 내 옆에서 떠드는 듯한 대화소리. 설겆이 소리가 이렇게 잘들리는 이유는 아파트를 어떻게 지었는지 말해주는듯. 주민 대화방에도 방음 불가가 문제로 지적됨. 신축을 고려해보는것도 좋은 대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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