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저는 152동 살고 있고 2년정도 살고있는데 우선 장점은 완전 역세권이에요 집에서 걸어서 8분이면 지하철 개찰구까지 갈 수 있어요 단점은 방음이 너무 안 돼요 윗집에서 웃는 소리, 화장실소리 다 들려요 위에 아기라도 있으면 진짜 층간소음 장난 아닐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주차도 넉넉하지 않아요 지하랑 엘베 연결이 되어있지 않아서 비 올때도 불편해요 늦게 오면 이중주차 해야하고 불편해요 일주일에 한번 분리수거 하는것도 불편해요 이렇게 큰 대단지인데 두번은 해야하는거 아닌지..ㅠㅠ 그래서 저는 이 집은 매매하지 않기로 결정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체계가 잘 잡혀 있는 아파트 단지임. 별점 만점줌 90점 정도임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교통좋고 조용해서 살기좋아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교통 편하고 동네 조용하고 좋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파트는 단단하고 교통이 좋다. 인프라도 잘되어있다. 그런데 가격이 비싸다. 집을 가진 사람들은 좋지만 새로 사는 사람들은 고점에 물리면 답안나올듯하다. 인프라는 좋은데 층간소음이 환장한다. 옆집아저씨 트름하는 소리. 옆집 소변보는 소리도 밤에는 다 들린다. 밤12시쯤 몇층인지 모를 걸음소리가 발망치처럼 들려서 귀마개하고 잔다. 층간소음이 아니면 괜찮은데 윗층 잘못만나면 지옥이 펼쳐진다. 다른 아파트보다 층간소음은 더 리얼하게 들리는듯.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리가 오래된 아파트인데 잘 되고 있어요 지하주차장 연결 안되어있는데도 임차하는 집 1층까지 엘레베이터 비용을 받아요. 이건 임대인에게 청구되어야할 항목인데도..ㅠ 오래된 아파트라서 인테리어 공사로 인해 소음이 자주 발생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동네 주민분들이 젊잖으십니다. 경비하시는 분들도 깨끗하게 유지해주시구요. 소음레벨 높지 않아서 층간.측간 문제없이 살고 있어요. 신혼부부들 많습니다. 대단지인데 동간 거리도 충분히 넓어서 프라이버시 지켜집니다. 노후 보내기에도 좋을듯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좋음, 주차 편함, 소음없고 조용하고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가까워서 장보기 편하고 홈플러스 주변으로 상점들 많아서 생활 편리. 전철역, 버스 정류장이 가까워서 교통 편리함. 초중고가 가까이 있어서 편리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역에서 가깝고 고속도로 가깝고, 건물사이 공간 멀고 뒷산 풍경 좋구 단지 내 나무 조경 잘되어있어서 사계절이 잘 보여요~ 무엇보다 조용해서 너무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하철역 가깝고 주변환경이 유해시설없고 뒷단지쪽으로는 조용해서 좋으나 도로변 단지쪽은 매우 시끄러움.가장 큰 단점으로 집이 굉장히 오래됐으니 계속 고장나고 다들 리모델링 한다고 끊임없이 공사소리에 집도 추운편이라작은 평수에 집 자체가 오래됐으니 관리비 난방비가 대형 평수보다 더 나옴. 개발자체는 기대하지 말고 젊었을 때 잠깐 살기에는 추천. 그외에는 그닥!!!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은 점) 1. 청명역 도보 7분거리로 역세권 2. 근처 영흥공원, 영통공원 등 산책할 곳 많음 3. 근처에 마트, 편의점, 아울렛, 스타벅스 다있어서 살기좋음, 도서관도 도보 15분 4. 층간 소음 없이 잘 사는중 5. 버스 정류장이 도보 10분 이내(서울, 경기가는 버스 많음) 6. 차타고 IC가 가까움 (아쉬운 점) 1. 주차자리 부족(너무 늦지않음 델 곳은 있긴함) 2. 구축(인테리어하면 보완 가능)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