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동네가 조용해서 참 좋았어요. 통행량도 많지 않아서 경적소리도 안들렸습니다. 주변에 섬말공원, 여수천이있어서 조깅하기에도 너무좋고, 산을 마주하고있어서 철새들도 많이 보입니다. 다만 음식점이 많지않아서 야탑나가야하는게 아쉬웠어요
도촌로 33 후기 1개 전체 보기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동네가 조용해서 참 좋았어요. 통행량도 많지 않아서 경적소리도 안들렸습니다. 주변에 섬말공원, 여수천이있어서 조깅하기에도 너무좋고, 산을 마주하고있어서 철새들도 많이 보입니다. 다만 음식점이 많지않아서 야탑나가야하는게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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