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로 33
도촌로 33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동네가 조용해서 참 좋았어요. 통행량도 많지 않아서 경적소리도 안들렸습니다. 주변에 섬말공원, 여수천이있어서 조깅하기에도 너무좋고, 산을 마주하고있어서 철새들도 많이 보입니다. 다만 음식점이 많지않아서 야탑나가야하는게 아쉬웠어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도촌로 33
동네가 조용해서 참 좋았어요. 통행량도 많지 않아서 경적소리도 안들렸습니다. 주변에 섬말공원, 여수천이있어서 조깅하기에도 너무좋고, 산을 마주하고있어서 철새들도 많이 보입니다. 다만 음식점이 많지않아서 야탑나가야하는게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