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장미마을현대 층간소음·소음 후기 9개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실버썬샤인 · 소음
조용하고 위치가 너무 좋음 하징산 주차는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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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진맘 · 소음
도로변이었고 3층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시끄럽지 않았고, 아이 유모차태워 탄천으로 산책하기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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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카 · 소음
장점은 풍부한 야탑상권. 쇼핑부터 병원 식당 교통 등 거의 모든게 걸어서 5-10분 안에 도착 가능. 탄천가까워서 산책로 환경 최상 안전한 동네. 단점 측간소음 너무 심하고 여름에 복도에 쥐가 뛰어댕기는 거 봄.ㅠ 관리사무소 일 잘 안하려고 함. 외부차량도 막 들어올 수 있어서 주차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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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 소음
안좋은 점 : 녹물, 누수, 소음이 구축아파트 중에서도 탑 (다른 구축들에서도 살아봤지만 이렇게 심하진 않음.) 살면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서 전세 기간 끝나자마자 탈출할 예정. 서울 가는 버스가 있긴있는게 동선이 애매. 야탑 살 바에는 미금/정자 또는 여수동 오피스텔 괜찮은듯. 야탑역 주변도 시끄럽고 취객이나 이상한 사람들 많아서 잘 안감.. 아 주차 스트레스도 좀 있음. 좋은 점 : 주민 분들이 좋으심. 판교 출퇴근 빠르고 쉬움. 탄천 걷기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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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밥뚜밥 · 소음
역이 진짜 가깝고 야탑에 없는게없습니다. 살기좋은 동네에요. 구축이라 여기저기 리모델링을 많이하셔서 공사소음이 자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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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처럼 · 소음
햇빛이 정~~~말 잘 들어옵니다 소음도 거의 없어서 사는데 지장 없구요 야탑역과의 거리도 짧아서 어디론가 이동할 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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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a · 소음
이웃 말소리 알람소리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24시간 소음 심합니다 이웃 생선굽고 청국장 끓이고 나물볶는 음식 조리 냄새 다 넘어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여기저기 인테리어 공사에 이사 오가느라 시끄럽고 괴롭습니다 관리사무소는 하는 일이 없어서 외벽 마모되 무너지고 물새는데 3년을 전화하고 가서 말해서 담당자 바뀐후 작년에 겨우 해결 도배 싹 했는데 천장 테두리 방마다 물새서 곰팡이 언제 내려앉아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이젠 익숙해서 그러려니 그냥 살고 있습니다만,,, 최근 재건축 어쩌고 하면서 또 찬성 뭐내라고 이상한 무리들이 또 활동재개라 조용히 살다 죽고싶은데 정말 피곤하네요. 찬성안하면 집앞에 프린트물 붙이고 주말이고 평일이고 벨누르고 문 두드리고 쫓아오고 엘리베이터에 찬성 서명 안한 세대 표기해서 붙여놓습니다. 재건축 찬성이 옳고 좋은 일이고 반대하면 잘못되고 나쁜일인가요? 집단이기주의로 인해 평화롭게 살다가고싶은 세대를 무슨 천하의 죄인 악당처럼 몰아세워 너무너무 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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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롱 · 소음
아이들이 어릴때 어린이집, 유치원이 가까워 살기 좋으며 야탑역과 가깝고 편의시설이 근접해 편합니다. 단 주차는 밤이 늦으면 이중주차 하셔야하고 층간소음도 조금 취약하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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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꼬미 · 소음
역세권, 주변이 다 가까움 오래되서 방음이 안됨, 녹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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