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조용하고 위치가 너무 좋음 하징산 주차는 최악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도로변이었고 3층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시끄럽지 않았고, 아이 유모차태워 탄천으로 산책하기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은 풍부한 야탑상권. 쇼핑부터 병원 식당 교통 등 거의 모든게 걸어서 5-10분 안에 도착 가능. 탄천가까워서 산책로 환경 최상 안전한 동네. 단점 측간소음 너무 심하고 여름에 복도에 쥐가 뛰어댕기는 거 봄.ㅠ 관리사무소 일 잘 안하려고 함. 외부차량도 막 들어올 수 있어서 주차헬임.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안좋은 점 : 녹물, 누수, 소음이 구축아파트 중에서도 탑 (다른 구축들에서도 살아봤지만 이렇게 심하진 않음.) 살면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서 전세 기간 끝나자마자 탈출할 예정. 서울 가는 버스가 있긴있는게 동선이 애매. 야탑 살 바에는 미금/정자 또는 여수동 오피스텔 괜찮은듯. 야탑역 주변도 시끄럽고 취객이나 이상한 사람들 많아서 잘 안감.. 아 주차 스트레스도 좀 있음. 좋은 점 : 주민 분들이 좋으심. 판교 출퇴근 빠르고 쉬움. 탄천 걷기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역이 진짜 가깝고 야탑에 없는게없습니다. 살기좋은 동네에요. 구축이라 여기저기 리모델링을 많이하셔서 공사소음이 자주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햇빛이 정~~~말 잘 들어옵니다 소음도 거의 없어서 사는데 지장 없구요 야탑역과의 거리도 짧아서 어디론가 이동할 때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이웃 말소리 알람소리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24시간 소음 심합니다 이웃 생선굽고 청국장 끓이고 나물볶는 음식 조리 냄새 다 넘어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여기저기 인테리어 공사에 이사 오가느라 시끄럽고 괴롭습니다 관리사무소는 하는 일이 없어서 외벽 마모되 무너지고 물새는데 3년을 전화하고 가서 말해서 담당자 바뀐후 작년에 겨우 해결 도배 싹 했는데 천장 테두리 방마다 물새서 곰팡이 언제 내려앉아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이젠 익숙해서 그러려니 그냥 살고 있습니다만,,, 최근 재건축 어쩌고 하면서 또 찬성 뭐내라고 이상한 무리들이 또 활동재개라 조용히 살다 죽고싶은데 정말 피곤하네요. 찬성안하면 집앞에 프린트물 붙이고 주말이고 평일이고 벨누르고 문 두드리고 쫓아오고 엘리베이터에 찬성 서명 안한 세대 표기해서 붙여놓습니다. 재건축 찬성이 옳고 좋은 일이고 반대하면 잘못되고 나쁜일인가요? 집단이기주의로 인해 평화롭게 살다가고싶은 세대를 무슨 천하의 죄인 악당처럼 몰아세워 너무너무 끔찍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이들이 어릴때 어린이집, 유치원이 가까워 살기 좋으며 야탑역과 가깝고 편의시설이 근접해 편합니다. 단 주차는 밤이 늦으면 이중주차 하셔야하고 층간소음도 조금 취약하니 참고하시길...이 후기 자세히 보기
역세권, 주변이 다 가까움 오래되서 방음이 안됨, 녹물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