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장미마을현대 살아본 후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a3a · 야탑동 거주 30년차
이웃 말소리 알람소리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24시간 소음 심합니다 이웃 생선굽고 청국장 끓이고 나물볶는 음식 조리 냄새 다 넘어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여기저기 인테리어 공사에 이사 오가느라 시끄럽고 괴롭습니다 관리사무소는 하는 일이 없어서 외벽 마모되 무너지고 물새는데 3년을 전화하고 가서 말해서 담당자 바뀐후 작년에 겨우 해결 도배 싹 했는데 천장 테두리 방마다 물새서 곰팡이 언제 내려앉아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이젠 익숙해서 그러려니 그냥 살고 있습니다만,,, 최근 재건축 어쩌고 하면서 또 찬성 뭐내라고 이상한 무리들이 또 활동재개라 조용히 살다 죽고싶은데 정말 피곤하네요. 찬성안하면 집앞에 프린트물 붙이고 주말이고 평일이고 벨누르고 문 두드리고 쫓아오고 엘리베이터에 찬성 서명 안한 세대 표기해서 붙여놓습니다. 재건축 찬성이 옳고 좋은 일이고 반대하면 잘못되고 나쁜일인가요? 집단이기주의로 인해 평화롭게 살다가고싶은 세대를 무슨 천하의 죄인 악당처럼 몰아세워 너무너무 끔찍
5년 이상 거주 · 소음, 해충
야탑장미마을현대 단지 정보 전체 보기

야탑장미마을현대 후기 28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