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75번길 91
신촌로75번길 91 살아본 후기 2
- 해충: 2
- 수압/난방: 1
3층의 301호인데요 창문이 너무 많아서 겨울엔 열손실이 매우 커서 너무 춥고 여름엔 에어컨을 켜도 쉽게 빨리 시원해지지가 않아요 다용도실은 아랫집에서 천장에서 물샌다해서 원래 세탁실로 쓰려고 했었는데, 세탁기를 화장실에는 정말 놓기 싫었는데 화장실에 놓게 됬고요 4층 옥탑방은 가수이신 우리어머니께서 원래 이사오기 전 작업실로 쓰려고 하셨는데 곰팡이가 천장과 벽에 싹 쓸어서 곰팡이 포자가 스며들까봐 평소에도 옥탑방으로 통하는 문에 문풍지를 붙여놓고 그 공간은 아예 쓰지도 못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우리어머니 손주희께서 돌아가신 집입니다... 너무 슬퍼요... 돌아가신 우리어머니 손주희만 생각하면 너무 외롭고 슬퍼집니다... 그래도 유튜브나 네이버에 '가수 손주희', '손주희 가수' 또는 '그리운 어머니', '인생의 역전' 등을 검색하면 우리어머니 손주희께서 다 나오십니다 전 맨날 우리어머니 살아생전의 모습을 인터넷으로, 활동하시던 모습을 보며 살아갑니다...
창문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겨울엔 난방을 떼도 열손실이 커서 엄청 춥고 여름엔 냉손실이 커서 에어컨을 켜도 쉽게 시원해지지가 않아 그리고 수돗물을 틀면 흙탕물인지 누런물이 나올때가 가끔 있 다용도실은 아랫집에서 천장에 물이 샌다 그래서 원래 301호로 이사오기 전 계획은 다용도실에 세탁기를 놓고 세탁실로 쓸려 그랬는데 결국 세탁기를 화장실엔 정말 놓기 싫었는데, 화장실에 놓게 됬 4층의 옥탑방은 원래 우리가 이 집을 계약할때 '가수' 이신 우리어머니 손주희께서 '작업실' 로 쓸려고 하셨는데, 벽과 천장에 '곰팡이' 가 뒤덮어버려서 겨울이나 평소에 곰팡이 포자가 안으로 스며들까 문풍지나 붙여놓아야 근데 이런 것들을 집주인이나 부동산에서 계약전에 미리 말해주지 않았어요 무엇보다도 우리어머니 손주희께서 돌아가신 집입니다 T^T... 너무 슬퍼요... 우리어머니 손주희만 생각하면 너무 외롭고 슬퍼집니다 그래도 우리어머니 손주희는 유튜브나 네이버에 '그리운 어머니' 검색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