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7년 이상 살았는데 주차하기가 좀 힘들어요. 여름에 지하가 잠긴적도있어서 비올때 긴장해야 해요 천장이 내려앉고요. 옥상에 까마귀살아요 가끔 말벌도 보이고, 비둘기는 근처에 둥지를 비산교다리사이에 꾸려서 밥 찾으러 다녀요. 가끔 설날에 까치가 와서 살아서,정겨운감은 있네요. 새한테 편견 가지기 그런데, 지하에 고양이 키우시고 할머니가 살았는데 이사가서 어떻게 되신지는..., 돌아가신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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