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양로 53-1
부강빌라 살아본 후기 2
- 주차: 1
17년 이상 살았는데 주차하기가 좀 힘들어요. 여름에 지하가 잠긴적도있어서 비올때 긴장해야 해요 천장이 내려앉고요. 옥상에 까마귀살아요 가끔 말벌도 보이고, 비둘기는 근처에 둥지를 비산교다리사이에 꾸려서 밥 찾으러 다녀요. 가끔 설날에 까치가 와서 살아서,정겨운감은 있네요. 새한테 편견 가지기 그런데, 지하에 고양이 키우시고 할머니가 살았는데 이사가서 어떻게 되신지는..., 돌아가신지 되었어요.
주차가 협소한데 나름 소방구역도 있고 융통성 있게 돌아감. 사람 사는 곳이랑 주변 동들간 왔다갔다 하는데, 달안동이랑 평촌동 건너려면 비 안 오는 날, 가야하고 비와도 틀별한 일없으면 비산교랑 수촌교 걸어서... 걷는방법에 따라 여러가지로 난무함. 사람들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