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솔직히 넓고 주변 인프라도 교통도 너무 좋았어서 특히 맛집 많음 그래서 이사가기 싫습니다 근데 엄마아빠때문에 가야하는 상황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팔지 말라고 말리다가 결국 팔게되었습니다 이 집에서 좋은 기운을 많이 받아서 일도 많이 하게 되었고 터가 좋습니다 다른곳 가면 일이 없어졌는데 이상하게 여기 있으면 일복이 넘쳤어요 아쉽습니다 해도 잘 들어오고 테라스에서 라면을 끓여먹거나 고기를 종종 구워먹곤 했는데 정말,,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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