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로57번길 2
- 세대수
- 16세대
정우펠리스2차 살아본 후기 3
- 편의시설: 3
- 교통: 1
- 소음: 1
- 주차: 1
넓은 테라스(2.15m*14m) 작은테라스(1m*7m) 정남향 42평형의 넓은집 10년넘게 살면서 한번도 답답함을 느낀적이 없음 순천향/성모/대성/세종/연세본사랑병원 가깝고 집앞에 심곡천이 흐르고 이마트/부천역 도보생활권 상업지구끝자락이라 시끄럽지도 않고 밤에도 항시 경찰이 순찰도 돌고 마음이 편함 왠만한 맛집 카페모두 도보로 모두 이용가능
솔직히 넓고 주변 인프라도 교통도 너무 좋았어서 특히 맛집 많음 그래서 이사가기 싫습니다 근데 엄마아빠때문에 가야하는 상황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팔지 말라고 말리다가 결국 팔게되었습니다 이 집에서 좋은 기운을 많이 받아서 일도 많이 하게 되었고 터가 좋습니다 다른곳 가면 일이 없어졌는데 이상하게 여기 있으면 일복이 넘쳤어요 아쉽습니다 해도 잘 들어오고 테라스에서 라면을 끓여먹거나 고기를 종종 구워먹곤 했는데 정말,, 행복했습니다
처음엔 마트하나 없었는데 대형병원만도 3개 큰치과 대형마트 가깝고 부천역도보가능 교통좋습니다 주변공원 산책로도 있어 좋습니다. 너무 넓고 쾌적해서 코로나때 집에만 있어도 답답하지 않아요. 본가처가 식구들 20명이와서 주말마다 파티하고 테라스에서 고기굽고 살기는 정말 끝내줍니다. 작은애도 해외거주하고 큰애도 곧 독립해서 둘이사는데 너무 넓어 줄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