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팰리스 살아본 후기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아차 · 심곡동 거주 29년차
​"부천역 근처에 살다 보면 참 묘한 매력을 느낍니다. 거리 곳곳에서 들리는 중국어 덕분에 마치 외국에 온 듯 생동감이 넘치거든요. 물론 아침마다 마주하는 길가의 담배꽁초와 벽보를 보면 마음이 무겁기도 하지만요. 집 안에서는 이웃 간 소음보다 건물 설비 소음이 더 신경 쓰였는데, 다행히 요즘은 환풍기 소리가 잦아들어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3~5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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