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팰리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로57번길 11

세대수
12세대

퍼스트팰리스 살아본 후기 3

  • 소음: 1
  • 편의시설: 1
  • 주차: 1
  • 조망: 1
크랜베리33 · 성수1가제2동 거주 1년차
부천역 역세권의 편리함은 물론, 막힘없는 조망 덕분에 매일 아침 밝은 햇살을 받으며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주차 걱정 없고 이프라가 좋아요! 병원, 영화관, 이마트와 시장도 가까워서 실거주 만족도가 정말 높았던 애정 어린 집입니다:)
아차 · 심곡동 거주 29년차
​"부천역 근처에 살다 보면 참 묘한 매력을 느낍니다. 거리 곳곳에서 들리는 중국어 덕분에 마치 외국에 온 듯 생동감이 넘치거든요. 물론 아침마다 마주하는 길가의 담배꽁초와 벽보를 보면 마음이 무겁기도 하지만요. 집 안에서는 이웃 간 소음보다 건물 설비 소음이 더 신경 쓰였는데, 다행히 요즘은 환풍기 소리가 잦아들어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삼모리 · 통진읍 거주 5년차
주차 불편함. 같은 아파트 주민들 예민함. 주차관련 민원 대폭발임. 옆집과 방음은 잘되는데 위아래는 안됨. 발망치 소리 쾅쾅 들림. 부천역 근처인것치고 시끄럽지는 않음. 거실이 정말정말 넓게 빠져있음. 거실 크기가 크고 안방과 작은방2개가 나누어져있는 구조에 반해서 들어온곳. 호수마다 컨디션차이 많이 남. 베란다 있는것도 좋은듯. 뷰는 최악임. 장례식장 바로 앞에 있음. 부천역 근처라서 애기데리고 유모차타고 나갈수가없음. 다 담배피고 술먹고 소리지르는 미친인간들이 많음. 애기 키우면서 지내기에는 상권이 최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