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상동
채광좋고 조용하며 주차편하고 관리가 잘되고 있습니다 맞벌이라 산책로는 주로 아이들이 이용하고있으며아침운동은 부천체육관을 이용합니다 퇴근길에 상동역 및 세이브존에서 식품구입하고 마을버스로 귀가하며 주변 인프라가 많이없어도 초등학생 두명키우기에저희는 크게 불편함을 못느낍니다 아이들이 자전거타고 상동역 학원가로 다니고 있으며 대부분 주로 셔틀버스로 학원을 다닙니다 참고로 작지만 상가내에 피아노 영어 수학학원은 입소문이 나있습니다 유해환경에 노출되지않아 오히려 좋은자연환경속에서 생활이 가능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좋아 옆단지에서는 곰팡이 이슈가 터지는데 그런 문제 전혀없음 주차넉넉 너무늦게오면 야외에 대야하지만 타단지는 야외도 자리없는 경우가 허다 인근단지들에비해 장점만 가득 집도잘지어서 큰문제없이 잘살고있음 산책로 조성이 잘되어있고 정후문 버스정류장이 바로 붙어있어 대중교통도 용이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40개월 미만 아기둘맘. 아쉬운점은 대중교통이 그리 좋은편은 아니예요. 주변에 걷는곳은 많지만 도서관은 없음. 래미안 아파트 앨베가 지하주차장 연결되지 않음. 지하주차장 엘베없어서 유모차 들고 이동 불가. 동네조용 장점, 걸어서 15-20거리에 상동역, 사람들 마음 여유롭고, 친절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다정한마을로 이사 온지 딱 5년 지났습니다. 도로변쪽 동의 1층입니다. 이사와서 지금껏 장점이 백개라면 단점은 한개나 될까싶습니다. 도로변에 인접한 곳이지만 신경 쓰이는 소음을 경험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앞 베란다쪽에는 지금 흐드러지게 빼곡히 열린 감나무와 곧 붉게 불탈 단풍나무가 심겨진 화단으로 나갈 수있는 문이 따로 있어 흙을 밟으며 초록을 직접 즐길 수있다는 것이 제겐 엄청난 장점입니다. 단지를 들어서면 쾌적한 도로와 풍성한 조경수들, 그리고 등하원을 준비하는 젊은 엄마들과 아가들의 웃음소리와 손짓들은 삭막한 도심 속에서 마치 선물처럼 느껴집니다. 카드식 음식물 수거통과 쓰레기 수거통은 언제나 청결하며, 재활용 분류장은 부지런한 경비 아저씨들 덕분에 항상 깔끔한 상태입니다. 무엇보다 화물차 전용 주차칸이 있어 1톤 탑차를 가진 저로서는 너무나 편리합니다. 큰길 건너 체육관, 단지 바로 앞에는 스타벅스와 버스 정류장이 있어 저희 가족에게는 선물같은 집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부천체육관가까워서 좋음, 부천ic나가기 좋음 대중교통이용은 먼편 주차관리가 빡세편 (벌금)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