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로243번길 44-12 살아본 후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

추사 · 상동 거주 21년차
우리동네는 역세권 인데도 조용한 빌라촌으로 집집마다 감나무들이 있어, 감과 서류가 빨갛게 익어가고 홍시가 주렁주렁 달려서 웬지 정감이 가는 따뜻한 마을입니다 오래오래 살고싶네요~~
1년 미만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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