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243번길 44-12
부일로243번길 44-12 살아본 후기 1
우리동네는 역세권 인데도 조용한 빌라촌으로 집집마다 감나무들이 있어, 감과 서류가 빨갛게 익어가고 홍시가 주렁주렁 달려서 웬지 정감이 가는 따뜻한 마을입니다 오래오래 살고싶네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243번길 44-12
우리동네는 역세권 인데도 조용한 빌라촌으로 집집마다 감나무들이 있어, 감과 서류가 빨갛게 익어가고 홍시가 주렁주렁 달려서 웬지 정감이 가는 따뜻한 마을입니다 오래오래 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