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파라디아 살아본 후기

평택시 팽성읍

미나리 · 팽성읍 거주 2년차
장점 1. 미군부대 근처인지라 부대종사자라면 출퇴근시간을 줄일 수 있다. 2. 쓰레기버리는 곳이 지하1층이라서 쓰레기 버리기가 편하다. 3. 마트가 1층에 있기때문에 식료품 사기에 너무나 좋다. 또한 바로앞에 편의점이 있기때문에 마트가 문을 닫아도 편의점에서 먹거리를 사면 된다. 4. 찬물 따뜻한물 온도전환이 빠르고 물이 잘 나온다. 5. 오일장이 코앞에 열려서 저렴하게 좋은 식재료를 구할 수 있다. 단점 1.바퀴벌레가 잘 들어온다. 1층에 음식점이 있고, 외국인이 많이 살기때문에, 아무리 청결하게 지내더라도 1년에 한두마리씩 집안에서 발견되는 것 같다. 오피스텔 측에서 복도 및 베란다쪽 방역을 주기적으로 하는 편이지만, 건물 외벽에 사는 바퀴벌레가 여름철 복도에서 자주 발견이 된다. 2.소음이 심하다. 근처에 음식점과 바가 많기때문에 밤에 고함을 지르는 취객이 많다. 특히, 부대개방행사 및 축제 시즌이 되면 노래소리가 매우 크게 들려서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1~3년 거주 · 편의시설, 소음, 해충 · 도움돼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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