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파라디아 관리비 후기 3개

평택시 팽성읍

미나리 · 관리비
장점 : 미군부대 게이트까지 도보5분이면 도착한다. 1층에 마트와 치킨집, 3층에 pc방이 있고, 오피스텔 바로 옆에 편의점이 있다. 각 층마다 6개의 흡연실이 있다. 지하1층에 쓰레기장이 있어서 비가오는 날에도 쓰레기 버리러 가는데 문제가 없다. 경비실이 있기때문에 보안이 좋다. 단점 : 건너편 오피스텔과의 거리가 너무 가깝기때문에 커튼을 항상 치고 살았다. 부대개방행사가 있을 시 새벽까지 굉장히 시끄럽다. 주변에 술집이 많아서 주말이 되면 시끄럽다. 관리비&가스비&주차비가 달에 20만원정도다. 각 층의 cctv마다 사각지대가 있어서, 사각지대에 걸리는 집에서 택배분실문제가 생긴다면 찾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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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 관리비
주차 너무편함 분리수거및 쓰레기장 지하에있어서 눈오거나 비오거나 버리기편함 동네가 씨끄럽고..주말에 미군들 떠드는거.. 비행기소리는 그냥 괜찮음.. 관리비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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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KIM · 관리비
*장점: 안정리 로데오거리 가까워 상권이용 편리하고 재래시장 마트 주변에 있고 1층에도 마트입점해 있어서 생활하기 편합니다. 건물 잘 지어저서 옆집이나 위아래층 소음 없이 조용합니다. 평택역까지 가는 버스편도 있어서 기차타기도 좋습니다. *단점: 미군상대 업소들이 주변에 많다보니 금토일 저녁에서 새벽까지 움악솨 사람소리로 조금 시끄럽지만 생활에 크게 지장줄 정도는 아닙니다. 관리비 12만원 정도 나오는데 평수 비해서는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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