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신축하는 관계로 잠시 거주중인데, 주인어르신이 건축사라고 들었어요.
구조도 좋고, 발코니가 2개나 있어 짐놓을 공간이 많아서 좋아요.
조용하고, 대공원길이 바로 있어 이사후, 친구들 모임은 대공원 한바퀴에요~
마을버스정류장 1분거리, 지하철10분, 시내버스15분정도 걸려서 회사출근, 아이들 통학 모두 용이하고 바로 외곽순환도로가 연결되있어 자동차 교통도 좋아요.
단점은...동네가 경사가 있어서 운동하게 만드는 것과 주차가 4대만 가능한 것 빼고~~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