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과천시 공원마을3길 11
공원마을3길 11 살아본 후기 3
- 소음: 3
- 조망: 1
- 교통: 1
집을 신축하는 관계로 잠시 거주중인데, 주인어르신이 건축사라고 들었어요. 구조도 좋고, 발코니가 2개나 있어 짐놓을 공간이 많아서 좋아요. 조용하고, 대공원길이 바로 있어 이사후, 친구들 모임은 대공원 한바퀴에요~ 마을버스정류장 1분거리, 지하철10분, 시내버스15분정도 걸려서 회사출근, 아이들 통학 모두 용이하고 바로 외곽순환도로가 연결되있어 자동차 교통도 좋아요. 단점은...동네가 경사가 있어서 운동하게 만드는 것과 주차가 4대만 가능한 것 빼고~~ 만족해요👍
아침이면 새 소리가 들리고 밤이면 소음이 하나도 없는 휴식하기에 너무 좋은 집이였습니다. 공원과도 5분거리 대공원과도 10분거리라 매일매일 걸러다니며 계절을 느낄수 있었어요. 집에선 휴식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게 추천합니다.
채광좋음. 조용함 인근 편의시설 다양한 수납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