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교문동
벌레가많고, 층간소음 심해요 교통으로는 진짜 최고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은점: 탁월한 위치: 장자호수공원역 3분컷, 강변북로로 나가기도 좋고요 아마 구리시에서 가장 좋은 위치 아닌가 싶어요 탁월한 교육적 입지: 주변에 도보가능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지요 스벅권, 도보 3분컷 스벅이 있구요 숲세권, 장자호수공원도 도보 10분이내 인접 -조경: 다른 아파트대비 나무, 조경이 잘 형성되어 있어요 (관리하시는분들 힘드실듯) 안좋은점: -아파트가 30년 넘으니까 낡았죠 (싸악 고쳐서 들어오면 조근괜찮습니다) -층간소음이 다소 있어서 예민하시면 살기 어려울수도.. -동별로 뒷베란다 습기, 곰팡이가 찬다고도 합니다 그래도, 신축아파트가 아닌거 빼고는 이 장자호수공원역 근처 30평대로 보자면 좋습니다 (물론 금호2차 큰평수는 넘사벽)이 후기 자세히 보기
1) 이웃 106동 3,5호 라인 거주자분들은 아주 젊은 세대는 없어요. 대부분 40대 이상이셔서 점잖고 조용하신 편입니다. 2) 층간소음 그래서 그런지 층간소음도 없어요. 가끔 안마의자 소리가 들릴때 있는데 알고보니 옆라인 소리라고 밝혀졌습니다. 층간소음으로 서로 얼굴 붉히는분 못봤고 서로 인사하고 지내요. 3) 햇볕(채광) 채광 너무좋아요. 오전~오후까지 볕 너무 잘들어요. 맞은편 107동과 동간 간격이 넓어서 그림자 질 일도 없고 개인적으로 볕 잘들어 너무 좋네요. 빨래도 비오는날 말고는 오전에 널면 3-4시간이면 뽀송뽀송히 잘 마릅니다. 무엇보다 주방에 난 창문과 베란다 창문이 마주보는 형태라서 양쪽 다 열어두면 맞바람 쳐요. 그래서 남들 다 에어컨 켜는 27도까지 올라가는 초여름에도 에어컨 안켜고 창운만 열어둬도 너무 시원히 잘지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