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교문동
1) 이웃 106동 3,5호 라인 거주자분들은 아주 젊은 세대는 없어요. 대부분 40대 이상이셔서 점잖고 조용하신 편입니다. 2) 층간소음 그래서 그런지 층간소음도 없어요. 가끔 안마의자 소리가 들릴때 있는데 알고보니 옆라인 소리라고 밝혀졌습니다. 층간소음으로 서로 얼굴 붉히는분 못봤고 서로 인사하고 지내요. 3) 햇볕(채광) 채광 너무좋아요. 오전~오후까지 볕 너무 잘들어요. 맞은편 107동과 동간 간격이 넓어서 그림자 질 일도 없고 개인적으로 볕 잘들어 너무 좋네요. 빨래도 비오는날 말고는 오전에 널면 3-4시간이면 뽀송뽀송히 잘 마릅니다. 무엇보다 주방에 난 창문과 베란다 창문이 마주보는 형태라서 양쪽 다 열어두면 맞바람 쳐요. 그래서 남들 다 에어컨 켜는 27도까지 올라가는 초여름에도 에어컨 안켜고 창운만 열어둬도 너무 시원히 잘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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