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평내동
10년 이상 집 구입해서 살고 있습니다. 단지가 크고 세입자 보다 주인들이 많이 살아서인지 깨끗하고 조용합니다. 또한 이웃간의 갈등도 싸우는 소리도 잘 들리지 않는듯 합니다. 제가 사는집 베란다 쪽 1층이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 뛰다니며 조잘대는 소리도 나는 좋습니다 전철역 까지는 걸어서 약10~15분 이마트도 10~15분정도에 있고 아파트 바로앞에 체육문화센터도 생겼습니다. 단점? 아무래도 서울보단 시골이고 문화시설도 다소 부족하고 대학병원도 멀고 그정도 일듯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은 점 - 잠실, 강변, 호평 가는 버스가 바로 앞에 있다 - 대단지여서 밤에도 안전하다 - 초등학교 매우 가까움 - 곧 평내체육문화센터 생길 예정 - 아파트 상가에 편의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등 편리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있음 - m2352 마지막 정류장이라 출근길, 주말 점심쯤은 아파트 앞에서 버스 타기 힘듦(자리가 없어서) - 역세권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아쉬움 도보로 15분은 걸린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상권이 조금 부족하지만 조용하고 평수가 다른집 동평수 대비 더 넓음. 주차공간 부족하지않고 다만 지하주차장으러 아파트와 연결은 되어있지 않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