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평내동
10년 이상 집 구입해서 살고 있습니다. 단지가 크고 세입자 보다 주인들이 많이 살아서인지 깨끗하고 조용합니다. 또한 이웃간의 갈등도 싸우는 소리도 잘 들리지 않는듯 합니다. 제가 사는집 베란다 쪽 1층이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 뛰다니며 조잘대는 소리도 나는 좋습니다 전철역 까지는 걸어서 약10~15분 이마트도 10~15분정도에 있고 아파트 바로앞에 체육문화센터도 생겼습니다. 단점? 아무래도 서울보단 시골이고 문화시설도 다소 부족하고 대학병원도 멀고 그정도 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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