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리움 층간소음·소음 후기 3개

남양주시 진접읍

루피 · 소음
장점: 공원뷰가 좋음. 층고가 높음. 분리수거를 원할 때 할 수 있음. 단점: 층간소음, 옆집 소음 다 들림. D타입은 집과 옆집이 거실-거실이 붙어 있고 방-방이 붙어 있는 구조. 거실에서 옆집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와하하 웃는 소리다 다 들림. 거실에 있으면 몇 시간 동안 같이 있는 기분. 침실에서도 옆집 침실에서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림.. 침실돠 화장실이 붙어 있는 구조이라 아랫집 화장실 소리, 옆집 화장실이 침실에서 엄청 잘 들림. 물내리는 소리, 노래부르는 소리, 이야기하는소리, 가래 뱉는소리.. 지금 이웃사는 사람은 씻을 때마다 가래를 50번은 뱉는데 그 소리가 침실에서 다 들려서 저녁부터 새벽까지 가래뱉는 소리가 너무 잘 들려서 불쾌했음. 시공 마감이 엉성하고 복층 구조라 에어컨 청소가 어려움. 방문자 주차등록이 안되고 무조건 웹으로 돈 빠져 나가게 해야 하고 만원 이하 잔금은 환불 안됨. 관리비가 비쌈. D타입 기준 관리비는 아끼면 20만원대, 편하게 살면 30만원대. 겨울에 따뜻하게 지내면 관리지 30만원 정도에 + 한달 가스비 10만원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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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농부 · 소음
주변 인프라 좋음 방음 괜찮은 편 복층이라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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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 소음
장점: 도보 3분 이내로 영화, 커피, 밥, 술집, 노래방 등 핫플레이스 많음. 근처에서 놀고 걸어가면 3분컷 굿. 방음 잘 됨(현관문쪽 제외하고는 분명 옆집에 사람이 사는데 집에 있을때 인기척을 느껴본 적이 없음) 단점: 일반적인 원룸보다 좁은데 비쌈. 방이 그리 크지 않음. (같은 오피스텔 복층형 장현리 스xxx크가 물건 놓기에는 더 넓음) 새벽마다 튜닝하고 가오잡는 오토바이, 차들 방방대면서 지나가서 시끄러움. 주차장이 지하4층까지 있는데 코너랑 올라가는 구간마다 이중주차 되어있음. 관리비 줄인다고 적게 써도 기본관리비 포함 최소 13만원 이상 나옴. 전입신고 안됨. 복층 계단 폭 좁음 결론 = 여유가 있거나 노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면 추천. 복층에 대한 환상만 가지고 입주할 생각이 있다면 비추천. (2층 왔다갔다 하는거 처음에만 재밌고 그 이후엔 귀찮음) 이상 딱 1년 살아본 사람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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