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 해밀예당1로 50-31
- 세대수
- 159세대
해밀리움 살아본 후기 9
해밀리움, 복층 구조에 도심 인프라가 좋다고요?
복층 구조로 통창 뷰가 좋다는 평이 많아요. 상권 중심지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지만, 주차 불편과 관리비 부담이 언급돼요.
복층 오피스텔로 통창입니다. 여름엔 햇빛으로 많이 덥네요. 오피스텔 장,단점은 있지만 세대수가 많지 않고 주차관리, 건물관리 등으로 관리비가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장점은 상권 중심지라 도보 3분 이내에 병원, 마트, 음식점, 학원등 인프라 잘 갖춰져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2대로 불편하진 않으며 신축 몇년밖에 안지나 상태도 좋습니다. 수납공간 많고 복층이라 활용도 좋으며 TV, 에어컨, 드럼세탁기등 빌트인으로 몸만 들어가면 즉시 입주 가능 합니다. 혼자 또는 2인 생활 하시거나, 회사 숙소로 사용하시는 분께 추천 드립니다.
장점: 공원뷰가 좋음. 층고가 높음. 분리수거를 원할 때 할 수 있음. 단점: 층간소음, 옆집 소음 다 들림. D타입은 집과 옆집이 거실-거실이 붙어 있고 방-방이 붙어 있는 구조. 거실에서 옆집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와하하 웃는 소리다 다 들림. 거실에 있으면 몇 시간 동안 같이 있는 기분. 침실에서도 옆집 침실에서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림.. 침실돠 화장실이 붙어 있는 구조이라 아랫집 화장실 소리, 옆집 화장실이 침실에서 엄청 잘 들림. 물내리는 소리, 노래부르는 소리, 이야기하는소리, 가래 뱉는소리.. 지금 이웃사는 사람은 씻을 때마다 가래를 50번은 뱉는데 그 소리가 침실에서 다 들려서 저녁부터 새벽까지 가래뱉는 소리가 너무 잘 들려서 불쾌했음. 시공 마감이 엉성하고 복층 구조라 에어컨 청소가 어려움. 방문자 주차등록이 안되고 무조건 웹으로 돈 빠져 나가게 해야 하고 만원 이하 잔금은 환불 안됨. 관리비가 비쌈. D타입 기준 관리비는 아끼면 20만원대, 편하게 살면 30만원대. 겨울에 따뜻하게 지내면 관리지 30만원 정도에 + 한달 가스비 10만원 넘음.
복층이라 통유리창이 넓어거 뷰가 이뻐요 옵션이 다 있어서 그냥 몸만 와도 좋고 버스로 서울 한번에 가고 도보 10분 오남역도 가까워서 교통편 좋아요 다만 평수가 좁아서 수납공간이 부족하고 복층 계단이 가파라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