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 층간소음·소음 후기 5개

남양주시 퇴계원읍

노루꿍디 · 소음
아파트 전체적으로 음지가져서 따뜻한 느낌이 없고, 바람도 유독 심함. 단지 조성이 노후된데다 노약자나 장애인, 유아들을 위한 보도시설이 매우 엉망임. 장애인을 위해 턱을 없앤 곳은 주차장이 되어 버렸고 해당 건에 대해 민원 넣었으나 조치된게 없음. 이 아파트는 젊은사람보다 나이드신 분들이 거의 80프로 이상 사는거 같은데 다들 불편함을 모르고 사나.. 참 지하주차장 연결 안된 것도 불편하고, 층간소음도 심각하고.. 몇몇 좋은 분들 말고는 이상한 사람들이 더 많이 거주하는 듯. 장점이라고는 퇴계원 초입이라 인프라가 형성 잘된 것 말고는 없다고 본다
이 후기 자세히 보기
토이니 · 소음
채광은 집마다 다르지만 저희 집은 해가 잘 드는 곳이라 좋았어요. 주변 소음은 많이 없어요.사는 곳 주변에 마트도 있고 걸어서 10분이내 거리에 지하철역도 있어서 편해요. 단점은 퇴계원에서 학교를 다닌다면 고등학교까지는 좀 걸어야해요. 최소 15~20분정도..? 그거빼곤 없는거 같아요.
이 후기 자세히 보기
치즈 · 소음
뒤에 약수터랑 작은 산이 있습니다. 아침 짧게 등산하세요 앞에 왕숙천에서 러닝이나 자전거 타기 좋아요 주변 조용하고 소음이 적어요 주차 공간 충분해요 지하 2층까지 있어서 아쉬운 점은 지하로 엘베가 연결되어있지 않아서 1층에서 걸어내려가요. 물론 그 덕에 운동은 됩니다. 앞동은 뻥뷰라 천마산도 보여요 애견 키우기도 좋구 이웃간에 불편함도 없어요 퇴계원역 가깝고 공항버스가 입구에 서요. 별내역 진접역 석계역 잠실 강남역 가는 버스 있어요 층간 소음 없어요 윗집에 아이, 애견이 없나봐요 봄에는 꽃들이 만발해요 단지 입구에 김밥집 너무 맛있어용
이 후기 자세히 보기
HN · 소음
조용히 살기좋아요 인프라도 잘되있어서 주변에서 뭐든할수있어요
이 후기 자세히 보기
극동 단지 정보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