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퇴계원읍
아파트 전체적으로 음지가져서 따뜻한 느낌이 없고, 바람도 유독 심함. 단지 조성이 노후된데다 노약자나 장애인, 유아들을 위한 보도시설이 매우 엉망임. 장애인을 위해 턱을 없앤 곳은 주차장이 되어 버렸고 해당 건에 대해 민원 넣었으나 조치된게 없음. 이 아파트는 젊은사람보다 나이드신 분들이 거의 80프로 이상 사는거 같은데 다들 불편함을 모르고 사나.. 참 지하주차장 연결 안된 것도 불편하고, 층간소음도 심각하고.. 몇몇 좋은 분들 말고는 이상한 사람들이 더 많이 거주하는 듯. 장점이라고는 퇴계원 초입이라 인프라가 형성 잘된 것 말고는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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