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로 298 살아본 후기

오산시 궐동

당근몬 · 서교동 거주 22년차
- 채광 너무 좋았습니다. (대로변 방향집 기준) - 방음은 원룸 특성상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는 소음신경쓰는 편이 아니라 편하게 지냈습니다. (상호간 터치 없음) - 옆에 큰 도로가 있다보니 차 소음 및 밤에도 빛 공해 있습니다. 저는 이어폰 끼고 살아서 불편감을 못느꼈어요. - 마찬가지로 창 밖이 대로변이라 편하게 창문 열 수 있었고 저는 보이는 뷰도 나름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저녁 노을이 너무 멋있어요. - 밤에는 깜깜하고 으슥하긴 하지만 2년 거주 동안 불미스러운 일은 없었습니다. - 집 자체 기운이 밝고 좋습니다. - 바로 옆에 마트가 있어요. 굉장히 편합니다.
1~3년 거주 · 소음,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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