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산시 수목원로 298
수목원로 298 살아본 후기 3
- 주차: 1
- 편의시설: 1
- 교통: 1
- 소음: 1
- 조망: 1
- 채광 너무 좋았습니다. (대로변 방향집 기준) - 방음은 원룸 특성상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는 소음신경쓰는 편이 아니라 편하게 지냈습니다. (상호간 터치 없음) - 옆에 큰 도로가 있다보니 차 소음 및 밤에도 빛 공해 있습니다. 저는 이어폰 끼고 살아서 불편감을 못느꼈어요. - 마찬가지로 창 밖이 대로변이라 편하게 창문 열 수 있었고 저는 보이는 뷰도 나름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저녁 노을이 너무 멋있어요. - 밤에는 깜깜하고 으슥하긴 하지만 2년 거주 동안 불미스러운 일은 없었습니다. - 집 자체 기운이 밝고 좋습니다. - 바로 옆에 마트가 있어요. 굉장히 편합니다.
먹을거리도 많고 교통편도 많아서 살기에는 나쁘진 않은 동네에요. 참고로 아직도 궐동살고 있습니다
좋았더점은창문이두개라서현관묹이랑창문동시에오픈하면환기가잘되서좋아요 안종은점은흠~옷장이랑티비다이자체가고정이되어있어서구조를바꿀수가없다는것그외에는살면서불편한점은없었음엘리베터도있고주자창도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