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내삼미동
채광도 좋고 산이 뒤에 있어 조용하고 살기 참 좋아요 앞에 마트도있구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옆에 산과 공원이 있어서 좋고 시끄러운 동네가 아님 거주 목적으로 좋음 지하주차장에 자리가 부족해서 늦게 들어오면 항상 이면주차를 해야하고 일요일 밤에는 이면도 힘들때가 있음 ㅠㅠ이 후기 자세히 보기
청결하고 좋아요 ~~~~이 후기 자세히 보기
평일 출근으로 6:30 나가서 17:30 들어오며 주말에 집에 있어본 사람으로서 동네가 조용해서 좋습니다. 집앞에 도로가 있지만 어린이 보호구역이라 차 지나가는 소리도 잘 안 들립니다. 도보로 30분 정도 걸으면 오산천도 갈수 있어서 좋습니다. 차로 10분정도 가면 동탄도 가까워서 맛집, 백화점, 문화생활 등등 할수 있어서 좋습미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인프라 관공서는 좀 차타고 가야한다는건 있지만 병원은 동네에 많아서 좋고 학원도 잘 되어있습니다. 저희집은 오산대역 도보 15분거리에 있는 역세권이라 지하철이 가까워서 좋긴 하나 완행을 뺀 나머지 급행, 무궁화, 새마을, KTX가 지나가면 시끄럽습니다. 겨울에 문 닫고 있어도 밤 12시까지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전투기가 이렇게 많이 다니는지 몰랐습니다. 특히 여름에 21시까지 다니면 와우… 전투기는 지나갈땐 한대가 아닌 여러대가 다녀서 소음이 심합니다. 하지만 저희동네는 보상지역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점은 아쉽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좋음 주차 좋음 필봉산 산책로 매우좋움 동네 조용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이 좋아 겨울에도 따뜻하고 아이들이 많습니다 단점은 주차댓수가 적고 가끔 공군전투기 소리가 들려 시끄럽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모든게있음 지하철도있고 병원도있고. 도로변이아니라서 날씨좋은날엔 창문열고살아도 안시끄럽고 만족도는 최고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