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장곡동
장곡동에 살아봤다면 누구나 느껴보셨을 거예요. 조용하고 산책로나 운동하기 좋은 곳들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생태공원을 걸어서 2-30분안에 갈 수 있다는 점이 제일 큰 장점. 아이들이 많은 이 동네는 밤에는 조용하고 아침에는 애들소리가 들려 좋습니다. 위험한 장소도 없는 편이고 동네에 특히 아이들에게 위험요소가 보이면 바로바로 해결되는 동네..ㅎㅎ 살짝 아쉬운 점은 교통..? 역이나 시내 밖으로 나가는 버스나 교통들이 차로는 10분인걸 2-30분 더 걸립니다. 그러나 요즘 버스가 더 생기거나 배차간격이 줄어들어 오래전보다는 덜 합니다. 그리고 역도 생긴다 하니 교통적인 부분의 불편한 점이 많이 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몇년 사이에 여러 건물들과 아파트들이 생기면서 식당,문화생활할 공간들이 생겨나고 있고 깨끗한 동네 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교통수단이 편하고좋다 iC가 사방거리에근접해 지방이나 서울이나 1시간건안에 갈수있는점 장곡동은 생활권이 편하고 생태공원이나 군자봉 산이 있어서 공기도 좋고 살기좋고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작은 동네라서 교통 혼잡이 심하지 않고 저녁에는 조용한 동네에요. 다만 최근 몇년동안 장현동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면서 주변 상권이 많이 활성화 된 만큼 아주 예전만큼 작은 동네 느낌이 아닌듯 되가는 것 같아요. 갯골 생태 공원은 매년 축제도 많고 전국 어디에도 없는 최고의 산책로에요. 특히나 가을에는 갈대밭이 너무나도 멋진 곳이랍니다. 집값이 많이 올랐다가 최근 몇년동안 내려서 그리 비싼 부동산은 아니라 그나마 서민도 살수 있는 아파트가 있어요. 작지만 있을건 다있는 작은 동네에요. 불편함 없고 범죄도 7년간 살면서 본적도, 들은적도 없네요. 외지 사람이 많지 않은 동네라 더 그런것 같아요. 초,중,고등학교가 모여 있어서 아이들 키우고 좋고 저또한 이사와서 초~고등학교까지 자녀를 여기서 키웠네요. 안산 성포동에서 거주하다가 시흥 장곡동으로 이사 왔을때 아주 작은 동네라 불편할까 걱정 했으나 오히려 삶의 질이 높아 졌고, 인천, 시화, 물왕, 부천, 부평, 안산 이동이 편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숲속마을1단지에서 2011년부터 지금까지 살고 있어요. 단지내에서 한 번 이사했고요. 굳이 다른 단지로 옮기지 않은 것은 그만큼 만족스러워서 다른 곳으로 가고 싶지않더라고요. 대단지라서 관리도 잘 되는 편이고 관리비도 합리적이에요. 아이키우는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장점이라고 볼 수 있는 점은 횡단보도 한 번만 건너면 초중고가 모여있다는 것이죠. 학교가 가까이 있는만큼 동네도 조용하고 안전한 편이에요. 주변에 경찰서와 지구대까지 있어서 동네에서 경찰을 흔하게 만날수 있다는 점도 심리적으로 안정을 줍니다. 조성된지 좀 된 동네이지만 주변 상권도 너무 편리해요. 다이소 던킨 파리 배라 뚜레 명륜 등등 웬만한건 다 있고요. 10분만 걸어가면 장곡역 예정지로 스타벅스 및 각종 의원 없는게 없어요. 장곡역만 완성되면 정말 부족한 것이 없는 동네입니다. 저는 최소 10년은 더 살것 같아요 ^^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