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장곡동
작은 동네라서 교통 혼잡이 심하지 않고 저녁에는 조용한 동네에요. 다만 최근 몇년동안 장현동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면서 주변 상권이 많이 활성화 된 만큼 아주 예전만큼 작은 동네 느낌이 아닌듯 되가는 것 같아요. 갯골 생태 공원은 매년 축제도 많고 전국 어디에도 없는 최고의 산책로에요. 특히나 가을에는 갈대밭이 너무나도 멋진 곳이랍니다. 집값이 많이 올랐다가 최근 몇년동안 내려서 그리 비싼 부동산은 아니라 그나마 서민도 살수 있는 아파트가 있어요. 작지만 있을건 다있는 작은 동네에요. 불편함 없고 범죄도 7년간 살면서 본적도, 들은적도 없네요. 외지 사람이 많지 않은 동네라 더 그런것 같아요. 초,중,고등학교가 모여 있어서 아이들 키우고 좋고 저또한 이사와서 초~고등학교까지 자녀를 여기서 키웠네요. 안산 성포동에서 거주하다가 시흥 장곡동으로 이사 왔을때 아주 작은 동네라 불편할까 걱정 했으나 오히려 삶의 질이 높아 졌고, 인천, 시화, 물왕, 부천, 부평, 안산 이동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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