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월곶동
종이로 지은집처럼 층간소음 벽간소음 장난아님. 밤새 개짖는 소리들리고 옆집 화장실소리,아랫집 노랫소리 거의 반미칠거같아서 탈출함. 새집이라고 들어갔다가 기함하고나옴이 후기 자세히 보기
겉으로는 신축 건물이라 좋아보임 살아보면 제 정신이 아닌 인간들 많음 개는 24시간 짖어대고 윗집 주방 씽크대 문 열고 닫는 소리까지 들림 철로쪽은 여름에 문 열고 tv 시청 불가능 새벽 5시부터 5-8분 간격으로 지하철 지나갈 때 소음이 엄청남 전철역 플랫폼에서 듣는수준임 여기는 밤새 안 자고 소리 지르고 노래 부르고 하는 인간이 있음 잘못 걸리면 잠은 못 잔다고 봐야함 새벽에 건물 보면 대부분 불 켜져있음 중동, 중국, 미국, 러시아, 베트남 단기임대가 많아 외국인 및 라이더사무실 또는 이상한 조폭 같은 사람도 많음 딱 한가지 좋은 건 업무용 오피라 여름에 에어컨 12시간 이상 켜도 전기세 적게 나옴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다른분들 이야기 보면 이웃주민이 이렇게 최악이라는곳을 못봤다는데 저는 운이 좋게도 이웃을 잘만나서 너무 조용하고 편하네요 주차도 편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은점은 .. 앞에 포구 뷰가 좋습니다 가끔 야식에 뷰보며 한잔하면 기분이 좋아요 단점은 층간소음 ? 방음 전혀안되는느낌에 흡연하는사람때문에 화장실에 담배냄새날때마다 스트레스받아요 그리고 관리비가 너무 쎕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은점 이라…?? 엘레베이터 3개? 단점 :방음 잘안됨 안되도 너무안됨 관리비 너무비쌈 달에 30은 기본 관리실 방송내용 잘 들리지도 않는데 수시로 방송해대서 의미없고 거슬림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