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월곶 써밋프레스티지 오피스텔 살아본 후기

시흥시 월곶동

월하 · 논현고잔동 거주 8년차
겉으로는 신축 건물이라 좋아보임 살아보면 제 정신이 아닌 인간들 많음 개는 24시간 짖어대고 윗집 주방 씽크대 문 열고 닫는 소리까지 들림 철로쪽은 여름에 문 열고 tv 시청 불가능 새벽 5시부터 5-8분 간격으로 지하철 지나갈 때 소음이 엄청남 전철역 플랫폼에서 듣는수준임 여기는 밤새 안 자고 소리 지르고 노래 부르고 하는 인간이 있음 잘못 걸리면 잠은 못 잔다고 봐야함 새벽에 건물 보면 대부분 불 켜져있음 중동, 중국, 미국, 러시아, 베트남 단기임대가 많아 외국인 및 라이더사무실 또는 이상한 조폭 같은 사람도 많음 딱 한가지 좋은 건 업무용 오피라 여름에 에어컨 12시간 이상 켜도 전기세 적게 나옴
1~3년 거주 · 소음 · 도움돼요 1
시흥 월곶 써밋프레스티지 오피스텔 단지 정보 전체 보기

시흥 월곶 써밋프레스티지 오피스텔 후기 7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