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월곶동
실내흡연자가 많아서 계속 담배냄새나고 주차공간이 너무 부족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민층이 청년층을 제외하고 어린이부터 노인층까지 다양함. 소음은 복불복이지만 이정도면 참아줄만 함 낮은평수 큰평수 둘 다 살았는데 이웃 복불복에 따라 쾌적함이 다름 언덕쪽 트인동일수록 채광 빛 뷰가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관리비 적당하고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바닷가를 좋아하시는 분이면 좋을것 같습니다. 산책로도 잘 형성이 되어있어서 산책하기도 용이합니다. 아파트 단지라 그런지 중간중간에 소소한 행사 또는 간단한 푸드트럭같은거도 와서 판매합니다. 특히 방음이 잘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동네에 있을거 다 있는건 좋으나 복도식에 여러집 있자보니 층간소음이 좀 있습니다 올수리 하고 들어와서 지내는데는 쾌적하고 좋습니다. 단지앞에서 담배피는 사람들 많아요ㅜ이 후기 자세히 보기
대단지 아파트임에도 관리가 잘되어있고 주변이 번화하지만 사실 소음전혀 없어서 퇴근후 온전히 쉼의공간이였습니다. 근무지가 멀어지지만 않았다면 이사갈 이유가 없는 집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가 좀 어렵고, 소음이 없고 산책하기 좋았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좋음, 주차 보통(일반적인 퇴근시간대), 소음 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간소음, 바퀴벌레이 후기 자세히 보기
바퀴벌레 자주 나옴. 음식을 안해먹어도 윗집.아랫집.옆집에서 이동함. 배관이 연결되어 있어서 내집 청결유무와 상관없이 나옴. 주차자리가 없음. 세대수많음에도 두자리를 한대로 막는사람들이 대부분임. 주차매너, 상식이 없는사람들이 대부분임. 층간소음 심함. 옆집.윗집.윗집의옆집소리까지 다들림. 즉 양옆2집. 윗집3집.아랫집3집 8집의 소음이 적나라하게 들림. 오줌싸는소리가 바로옆에서 누는것처럼 들림. 발망치? 쿵쿵? 기본옵션임. 티비소리 조금만커도 울려서 진동이 느껴짐. 한층에 18세대, 다른동은22세대가 거주함. 그 층에 현관문 살살 안닫으면 전체가 쾅 하고 떨림. 위아래도 마찬가지. 스톱퍼고장난 세대가 많고, 문손잡이를 잡고 안닫는사람 있음. 그럼 내집 중문이 떨림. 무식하고, 예의없으며, 가난한사람들이 많음. 풍림1차 전부가 그런건 아니지만 세대수 많은 110, 115, 116 직접경험한것임. 장점? 언젠가는 찾을수있을거임. 찾게되면 수정하겠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어린이집 놀이터 주변이고 뭐고 무개념 담배충 개많음 과태료 쳐 맞아야 정신차릴 듯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혼자 살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동네 인프라좋음 동네 조용 지하주차장이 후기 자세히 보기
우선 층간소음이 없었고 아랫집윗집 앞집다 좋았어요 주차 스트레스 아예없는곳이에요 지하2층은 항상 여유있고 2중주차도 없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햇빛도 잘들고, 19층이여서 살기너무 좋아요 조용하고 이웃들도 친절하고 무엇보다 미니홈플러스도 앞에 있어서 걸어서 5분입니다. 그리고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도 너무 귀엽고 뒤쪽에는 테니스장이 있어서 구경하고 놀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