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곶풍림1차아파트 살아본 후기

시흥시 월곶동

amote · 목감동 거주 18년차
바퀴벌레 자주 나옴. 음식을 안해먹어도 윗집.아랫집.옆집에서 이동함. 배관이 연결되어 있어서 내집 청결유무와 상관없이 나옴. 주차자리가 없음. 세대수많음에도 두자리를 한대로 막는사람들이 대부분임. 주차매너, 상식이 없는사람들이 대부분임. 층간소음 심함. 옆집.윗집.윗집의옆집소리까지 다들림. 즉 양옆2집. 윗집3집.아랫집3집 8집의 소음이 적나라하게 들림. 오줌싸는소리가 바로옆에서 누는것처럼 들림. 발망치? 쿵쿵? 기본옵션임. 티비소리 조금만커도 울려서 진동이 느껴짐. 한층에 18세대, 다른동은22세대가 거주함. 그 층에 현관문 살살 안닫으면 전체가 쾅 하고 떨림. 위아래도 마찬가지. 스톱퍼고장난 세대가 많고, 문손잡이를 잡고 안닫는사람 있음. 그럼 내집 중문이 떨림. 무식하고, 예의없으며, 가난한사람들이 많음. 풍림1차 전부가 그런건 아니지만 세대수 많은 110, 115, 116 직접경험한것임. 장점? 언젠가는 찾을수있을거임. 찾게되면 수정하겠음.
3~5년 거주 · 소음, 주차, 해충 · 도움돼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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