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월곶동
서울서 이사온지 3년째입니다. 일단 소래포구가 바로 옆에 있어서 산책하기가 미국 서부의 부자들이 사는 해안가 같습니다.저녁노을이 명품이며 여름에는 다른 도시보다 시원합니다 . 다양한 나이의 연대가 살고 있으면 아이 십대 이십대 삼심대에서 노인인구까지있는 특이한 월곶입니다. 다만 서울 근접성이 떨어지고 마트가 2개만 있어 좀 아쉽고 서울 강남 가는 버스가 좀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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