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암동 위례포레자이 주차 후기 4개

올치콩콩이
주차거주기간 3년~5년
공기좋고 조용하고 산이가깝고 주차넉넉하고 분리수거매일이라 편해요 진짜 천장이 널빤지로지었나싶을정도로 조금만 뒷꿈치로걸어도 텅텅쿵쿵 울리고 방음도약해서 스피커로 노래를조금만크게틀어도 바닥.벽.천장까지 우웅 웅웅 울립니다 언덕이라 평지의편안함은없고 산책도오르막길 내리막길일수밖에없습니다 교통도불편한편이고 편의시설도아직은 미흡합니다10일 전개미는뜐뚠
주차거주기간 1년~3년
공기 하나는 확실히 끝내줌. 주차 여유로운 편. 서울권과 달리 정해진 분리수거 요일이 없어서 쓰레기 바로바로 비우기 좋음. 아무래도 대중교통.. 자차가 있으면 올림픽공원까지 10분도 안 걸리지만 버스와 지하철을 탄다면 그날의 배차간격 운이 좋으면 30분컷, 혹은 50분컷. 주말에 마천역까지 가려면 버스 기다린 바에 걸어가는 게 더 빠름. 주변에 도대체 먹을 게 없음.11일 전
나단
주차거주기간 1년 미만
걸어서 3분거리에 남한산성 등산로 시작지점 있고 동네 조용하고 다 좋은데요~ 다만 결로 심하게 있는 집들이 좀 있고 층간소음 방음이 너무 심하다 싶을정도로 안돼요. 이웃들 민도는 나쁘지 않아요. 주차는 널널합니다.2026.05.16솔나무
주차거주기간 1년~3년
아파트 바로 뒤에 남한산성 올라가는길이 있습니다. 지인들이 와서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공기가 신선한 것이 남다르다"입니다. 남한산성 올라가는 길에 위례 최장길이의 진흙 올레길이 건설 중이고 배드민턴 장도 착공했습니다. 아파트 바로 옆에 학암천이 있고 한참 개발 중입니다. 길 건너에는 큰 병원이 들어설 예정이고 체육센터는 6월에 개장한다고 합니다. 후문에서 400미터 정도에 위치에 트램 역이 있어요. 작년에 이사 왔는데 위치가 참 만족스럽습니다~ 주차장은 무려 4층까지 있어서 널널하고요. 후문 길이 참 정겨워요202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