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학암동
아파트 바로 뒤에 남한산성 올라가는길이 있습니다. 지인들이 와서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공기가 신선한 것이 남다르다"입니다. 남한산성 올라가는 길에 위례 최장길이의 진흙 올레길이 건설 중이고 배드민턴 장도 착공했습니다. 아파트 바로 옆에 학암천이 있고 한참 개발 중입니다. 길 건너에는 큰 병원이 들어설 예정이고 체육센터는 6월에 개장한다고 합니다. 후문에서 400미터 정도에 위치에 트램 역이 있어요. 작년에 이사 왔는데 위치가 참 만족스럽습니다~ 주차장은 무려 4층까지 있어서 널널하고요. 후문 길이 참 정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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