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집이 몹시 좁고 소음 담배냄새 매우 취약 대학생들이 많이 살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현관까지 열어야 환기가 됨. 5호 8호 그쪽 방향 집들은 채광이 좋긴 하지만 통창이라 여름에 너무 더움. 도시뷰라 밤에 예쁜 거 빼고는 클랙슨 찍는 차들때문에 시끄러워서 창문 열고 살수가 없음. 17호는 바로앞이 엘리베이터라 사람 있을까봐 현관문 열기 무서움 밖에서 집안 시끄러운 대화소리 다 들림 15호 17호쪽은 하천가인데 한낮에만 해가 들어 저층은 습해서 일찍 제습기 틀어야함 전기세 아낀다고 불 끄고 주말엔 엘리베이터도 끄는데 관리비는 점점 오르기만 함. 평균 12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해서 혼자 살기에 너무 좋았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위치에 따라 다르겠지만, 창이 차도쪽이라 잠에 방해됨. 화재경보기가 너무 자주 울림. 시간 상관없이 시끄러움. 수압이 너무 약함. 3층이었는데도 물이 잘 안 내려감. 그 왜 집주인분도, 중계사붘도 너무 친할하셨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바로 앞에 도로가 있어서 공기가 정말 안 좋다. 그리고 시끄러움. 잠귀가 매우매우 어두운 편인데 매일 아침 차, 버스 소리에 깬다. 창문을 열면 가관. 아오 시끄러워. 특히 금, 토요일 저녁엔 왜이렇게 다들 고성방가를 하는 것인지 참.. 주변에 중앙시장이 있어 신선한 재료를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신선한 거 먹으면 뭐하나 공기로 몸이 안 좋아지는 걸.. 그리고 여기 건물 공동현관을 밤 10시 넘어서야 닫는다.. 그 말은, 그 시간 전까지는 거주자가 아니더라도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다. 여기 외국인들이 많이 사는데, 새벽에 왜이렇게 시끄럽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 복도에서 큰 소리로 대화하고 노래 크게 틀고,, 하.. 그리고 1층에 음식점이 있어 바퀴벌레랑 다른 벌레들이 자주 출몰한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담배펴서 윗집까지 담배냄새랑 연기가 타고 올라온다. 정신병걸릴거같아서 환풍구를 막아놨고, 그 덕분에 환기를 시키려면 무조건 창문을 열어야하는 운명이 되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2년동안 살았는데 채광이 좋았던 편이지만 도로 옆이라 아침이든 밤이든 빵빵대는 소리에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잤어요 바퀴벌레도 자주 나오고 (세탁기, 화장실 바닥 타일사이에 많이 나왔답니다) ㅠ.. 장문이 미닫이가 아니라 어디로 열든 튀어 나와서 불편했습니다 그래도 기본 옵션들이 잘 들어가있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예뻐서 좋았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