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바로 앞에 도로가 있어서 공기가 정말 안 좋다. 그리고 시끄러움. 잠귀가 매우매우 어두운 편인데 매일 아침 차, 버스 소리에 깬다. 창문을 열면 가관. 아오 시끄러워. 특히 금, 토요일 저녁엔 왜이렇게 다들 고성방가를 하는 것인지 참.. 주변에 중앙시장이 있어 신선한 재료를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신선한 거 먹으면 뭐하나 공기로 몸이 안 좋아지는 걸.. 그리고 여기 건물 공동현관을 밤 10시 넘어서야 닫는다.. 그 말은, 그 시간 전까지는 거주자가 아니더라도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다. 여기 외국인들이 많이 사는데, 새벽에 왜이렇게 시끄럽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 복도에서 큰 소리로 대화하고 노래 크게 틀고,, 하.. 그리고 1층에 음식점이 있어 바퀴벌레랑 다른 벌레들이 자주 출몰한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담배펴서 윗집까지 담배냄새랑 연기가 타고 올라온다. 정신병걸릴거같아서 환풍구를 막아놨고, 그 덕분에 환기를 시키려면 무조건 창문을 열어야하는 운명이 되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용인에스원스마트빌 후기 7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