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자연 속에 살면서도 버스정류장이 가까워 출퇴근이 편했어요. 아침엔 탄천 산책로를 걸으며 힐링하고, 마당에서 여유 있게 커피 마시는 시간이 참 좋았어요. 층마다 공간이 잘 분리돼 있어 가족 간 프라이버시도 지켜졌고, 리모델링 덕분에 깔끔하게 살 수 있었어요. 정말 정 붙이고 살던 집이라, 좋은 분께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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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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