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송주로38번길 11
송주로38번길 11 살아본 후기 3
- 교통: 2
- 주차: 1
- 커뮤니티: 1
“자연 속에 살면서도 버스정류장이 가까워 출퇴근이 편했어요. 아침엔 탄천 산책로를 걸으며 힐링하고, 마당에서 여유 있게 커피 마시는 시간이 참 좋았어요. 층마다 공간이 잘 분리돼 있어 가족 간 프라이버시도 지켜졌고, 리모델링 덕분에 깔끔하게 살 수 있었어요. 정말 정 붙이고 살던 집이라, 좋은 분께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생활 동선이 편하고, 바로 입주 가능한 실속형 주택입니다.교통·설비 모두 만족"
단독 전원주택이지만 이웃이 함께 사는 마을 분위기로 외롭지 않아요! 주차 걱정 없는 넉넉한 공간 확보 – 손님이 와도 걱정 NO! 차로 10분 이내에 동네 마트, 15분 이내에 대형 마트까지! 탄천 산책길이 가까워 아침 저녁 산책이나 반려동물과의 외출도 편리해요. 조용하고 안전한 동네 분위기, 아이 키우기에도, 힐링하기에도 딱 좋습니다.